'제주 해녀 사진전'에서 축가 부르는 음악인 장사익 문재원 | 2019-09-23 18:18:36 2019 해녀의 날 기념 '서울의 품에 제주를 담다' 사진전 오는 29일(일)까지 서울시청 시티갤러리에서 열려 음악인 장사익이 23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열린 '2019 해녀의 날 기념 서울의 품에 제주를 담다' 사진전에 참석해 축가를 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유네스코에 등재된 한국의 19번째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제주 해녀들의 삶과 애환, 생활과 문화를 사진가 양종훈 (상명대학교 교수)이 사진으로 생생하게 기록한 이미지텔링 전시이다.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단독] 가덕도신공항 '대우건설 2차 컨소' 확정…중흥그룹 지분 64%2아틀라스와 노동의 충돌…현대차 공장에 던져진 19세기 질문3진주시, 상평동 무림페이퍼 일원 '자연재해 위험개선 지구' 지정4삼성, 프랑스 탈레스와 중남미 데이터 보호 서비스 강화 협력5'빚투' 30조 시대…'불장'에도 위험한 이유6현대차 노조의 아틀라스 '저항', 정의선 회장에겐 호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