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녀 사진전'에서 축가 부르는 음악인 장사익 문재원 | 2019-09-23 18:18:36 2019 해녀의 날 기념 '서울의 품에 제주를 담다' 사진전 오는 29일(일)까지 서울시청 시티갤러리에서 열려 음악인 장사익이 23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열린 '2019 해녀의 날 기념 서울의 품에 제주를 담다' 사진전에 참석해 축가를 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유네스코에 등재된 한국의 19번째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제주 해녀들의 삶과 애환, 생활과 문화를 사진가 양종훈 (상명대학교 교수)이 사진으로 생생하게 기록한 이미지텔링 전시이다.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박우량 "허위사실 엄정 대처"…유튜브발 비방 공세 정면 대응2중동 리스크에 널뛰는 건설주…재건 기대와 호르무즈 불안 사이3[조용호의 문학공간] "은하수 건너 나귀처럼 걸어간 사랑의 길"4'알코올 함유 커피' 속속 출시…청소년 구매 무방비5"AI가 만든 新반도체 질서…'가보지 않은 길' 열렸다"6밀양아리랑대축제 '먹거리 부스' 특정단체 독식…"지역경제 활성화 구호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