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태민, 신곡 '원트' 첫선…세븐틴 1위
권라영
| 2019-02-15 18:20:05
'무브병'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냈던 샤이니 태민이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원트'로 돌아왔다.
태민은 15일 '뮤직뱅크'를 통해 '원트'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신곡 '원트' 안무는 세계적인 안무가 스가와라 코하루가 맡았다. 스가와라 코하루는 앞서 태민의 일본 솔로 데뷔곡인 '사요나라 히토리', 정규 2집 타이틀곡 '무브' 등 태민에게 '찰떡'같은 안무를 선사한 바 있다.
태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원트'에 대해 "태민 특유의 절제된 섹시미와 풍부한 표현력이 돋보이는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태민과 함께 ATEEZ, CLC, ITZY, 배너, 베리베리, 김수찬, 네온펀치, 네이처, 드림캐쳐, 세러데이, 온앤오프, 우디, 우주소녀, 원어스, 임팩트, 체리블렛, 코요태, 화사가 출연했다.
솔로로 데뷔한 화사는 '멍청이' 무대로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였으며, 전날 첫 음악방송 무대를 무사히 마친 ITZY는 '뮤직뱅크'로 데뷔 무대를 이어갔다.
세븐틴은 '홈'으로 1위를 차지하며 10관왕에 올랐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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