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근황 공개, 삭발+복근+까무잡잡 피부+커진 몸집

김현민

| 2019-06-28 18:38:40

7월부터 영화 '소리도 없이' 촬영 예정

배우 유아인이 자신의 색다른 모습이 담긴 최근 사진을 공개했다.


▲ 배우 유아인이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유아인 인스타그램 캡처]


유아인은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해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유아인은 삭발을 한 채 상의를 탈의한 상태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과거에 비해 다소 커진 몸집과 탄탄한 복근 그리고 까무잡잡해진 피부색이 눈길을 끈다.


유아인은 홍의정 감독이 연출하는 영화 '소리도 없이'에 출연한다. 7월부터 촬영이 진행되며 배우 유재명과 함께 주연을 맡았다.


'소리도 없이'는 범죄조직에 몸담은 두 남자에게 예기치 못한 의뢰가 오면서 발생하는 사건을 그린 범죄 영화다. 유아인은 극 중 태인 역으로, 유재명은 극 중 창복 역으로 연기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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