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 이파피루스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전환 '맞손'
김윤경 IT전문기자
yoon@kpinews.kr | 2023-11-02 18:20:09
국내 솔루션 기업 클라우드 기반 SaaS 전환 지원 확대
▲ SK㈜ C&C 기업 로고 [SK C&C 제공]
SK㈜ C&C가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보유한 우수 솔루션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사업을 확대한다.
SK C&C(사장 윤풍영)는 2일 이파피루스(대표 김정희) 전자문서 솔루션 ‘스트림닥스(StreamDocs)’를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Software as a Service)로 전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파피루스는 ‘웹 기반 문서 인프라 기업(Document Infrastructure for the Web)’을 기치로 내건 전자문서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국내 1200여곳에서 이파피루스 전자문서 솔루션을 사용 중이다.
SK C&C는 이파피루스의 전자문서 솔루션 ‘스트림닥스(StreamDocs)’를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로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다양한 종류의 운영체제(OS)와 웹 브라우저(Browser), 디바이스(Device)를 모두 지원, 웹 브라우저 만으로 PDF문서를 확인할 수 있다.
SK C&C 김용신 클라우드 트랜스포매이션 그룹장은 “이파피루스가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전자문서 솔루션 분야 톱 랭커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 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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