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서 K방산 위용 보여줄 '이순신 방위산업전' 24일 개막
이지순 기자
ez9305@hanmail.net | 2024-04-18 22:01:51
27일 4일간 해군사관학교, 해군사령부, 창원시 공동 주최
▲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리는 2024 이순신 방위산업전 웹포스터
또 밥콕코리아, 롤스로이스, Tactics Sog Ind 등 10여 개 해외기업과 60여 개의 국내기업이 비즈니스 수출상담회를 갖게 된다.
이번 방산전에는 특히 25개 국 50여 명의 해외무관단을 비롯해 프랑스·핀란드·쿠웨이트 대사관 관계자와 그리스 해군단, 파키스탄 대학생 20명 등 많은 해외 관계자가 참가할 예정이다.
행사 마지막 날인 27일에는 해군사관학교에서 △군악 연주회 △해군 의장대 시범 △함정 공개 △해군 특수단 체험행사 △태권도 시범행사 △거북선 승선체험 △조립블럭 체험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서정국 창원시 미래전략산업국장은 "방위산업 중심도시와 해군 도시로서의 강점을 살려 개최하는 이번 방위산업전으로 기업의 해외진출 교두보를 마련하겠다"며 많은 방문을 기대했다.
육해공군의 첨단 방위산업 무기체계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2024 이순신 방위산업전'이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순신 방위산업전은 창원특례시, 해군사관학교, 해군군수사령부가 공동주최하고 창원산업진흥원이 주관한다.
이번 이순신 방위산업전은 예년에 비해 전시규모, 수출상담, 학술 세미나, 시민 체험행사 등 행사 규모를 대폭 확대해 참가기업과 시민들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장으로 마련된다.
개막식에 이어 블랙이글스 에어쇼, 30여 점 이상의 육해공 실물무기체계 전시 관람에 이어 함상 리셉션이 열린다. 25~26일에는 해군사관학교와 대한조선학회 주관의 함정기술 무기체계 세미나가 진행된다.
또 밥콕코리아, 롤스로이스, Tactics Sog Ind 등 10여 개 해외기업과 60여 개의 국내기업이 비즈니스 수출상담회를 갖게 된다.
이번 방산전에는 특히 25개 국 50여 명의 해외무관단을 비롯해 프랑스·핀란드·쿠웨이트 대사관 관계자와 그리스 해군단, 파키스탄 대학생 20명 등 많은 해외 관계자가 참가할 예정이다.
행사 마지막 날인 27일에는 해군사관학교에서 △군악 연주회 △해군 의장대 시범 △함정 공개 △해군 특수단 체험행사 △태권도 시범행사 △거북선 승선체험 △조립블럭 체험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서정국 창원시 미래전략산업국장은 "방위산업 중심도시와 해군 도시로서의 강점을 살려 개최하는 이번 방위산업전으로 기업의 해외진출 교두보를 마련하겠다"며 많은 방문을 기대했다.
KPI뉴스 / 이지순·최재호 기자 ez93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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