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주, 연예인 비주얼 자랑…근황 공개로 물오른 미모 과시
박동수
| 2018-11-24 18:04:17
오영주가 방송인으로 전향한 가운데, 남다른 근황 미모를 과시했다.
오영주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알차게 보낸 하루"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영주는 꽃을 들고 화사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방송 이후 더욱 물오른 외모와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를 자랑했다.
오영주는 채널A '하트시그널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퇴사 소식을 전했다.
그는 "조금이라도 더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을 때, 그리고 좀 더 제 자신과 제 꿈에 집중하는 삶을 살고자 오랜 고민 끝에 퇴사라는 큰 결심을 하게 됐다"라고 퇴사 소식을 알렸다.
한편 오영주는 오는 12월 공개 예정인 tvN 숏예능 '개복치 보호소'에 출연한다. '개복치 보호소'는 소심한 물고기의 대명사 '개복치'처럼 매사 소심하고 소극적인 사람들을 위한 멘탈 보호소로, 오영주는 보호소장을 맡아 사람들을 치유하고 위로한다.
KPI뉴스 / 박동수 기자 pd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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