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에 김동연 "편찮으셨던 어머니 많이 회복 웃음꽃"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 2025-10-06 18:15:01
"성묘 하고 어머니, 세 동생들과 모여 성남 율동공원 걸어"
"제법 긴 연휴, 모두 사랑하는 분들과 '달달한' 추석 보내시길" ▲ 6일 한가위를 맞아 어머니, 세 동생과 함께 산책하며 기념촬영 하고 있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김동연 sns 캡처]
"제법 긴 연휴, 모두 사랑하는 분들과 '달달한' 추석 보내시길"
"명절 연휴 잘 보내고들 계신지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6일 "성묘를 하고 어머니, 세 동생들과 모였다"면서 이같이 추석 인사를 했다.
그러면서 "어머니 손을 잡고 성남 율동공원을 걷기도 했다. 편찮으셨던 어머니께서 많이 회복하셔서 모처럼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형제들이 모이고 보니 각각 수원, 안양, 성남, 의왕에 사는 그야말로 '경기 가족'이다. 특별히 민생도 살필 겸 전날 방문했던 파주 문산자유시장서 사온 송편과 과일도 한 몫했다"고 전했다.
이어 김 지사는 "어머니, 세 동생과 찍은 사진 속 표정들이 너무 좋아서 몇 번이고 봤다. 제법 긴 연휴다. 모두들 사랑하는 분들과 함께 '달달한' 추석 보내시라"고 덧붙였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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