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따라서'…충북 아너소사이어티 父子 탄생 눈길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6-14 18:07:26
옥산레미콘 권호철 대표·두진건설 이규진 대표
1억 약정기부…부친 따라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2대째 아너가 된 권호철 대표와 이규진 대표(가운데).[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1억 약정기부…부친 따라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4일 옥산레미콘 권호철 대표와 두진건설 이규진 대표가 각각 1억원의 약정기부를 약속하고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동시가입했다고 밝혔다.
특히 옥산면복지회와 옥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옥산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현금과 쌀, 연탄, 이불 등의 물품을 꾸준히 후원하는 등 지역에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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