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자치연수원, 문화예술 랜드마크로 탈바꿈한다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2-26 18:05:30
충북도, 문화복합시설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충북자치연수원.[KPI뉴스 자료사진]
충북도는 자치연수원을 미술관, 문학관 등 도민의 문화예술 랜드마크로 탈바꿈 시킨다는 방안을 제시했다.
도는 26일 도청 여는마당에서 김영환 지사, 충북미술협회장, 충북문인협회장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치연수원 문화 복합시설 조성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정책연구는 내년 충북도 자치연수원 제천이전에 따르면 현 자치연수원 활용방안 도민공청회 결과를 반영한 문화복합시설 조성에 대한 밑그림을 그리기 위해 진행됐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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