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이 절정인 대전 장태산과 갑천...탐방객 발길 줄이어
박상준
psj@kpinews.kr | 2025-11-15 17:59:23
장태산 2㎞ 메타세쿼이아 숲과 갑천 단풍나무 반영 일품
▲단풍이 화려한 대전 장태산 휴양림.[대전시 제공] ▲대전 갑천 가을풍경.[대전시 제공]
도심과 자연이 어우러진 대전 보문산, 갑천, 장태산이 단풍으로 화려하게 물들어 가을 나들이를 즐기려는 시민과 탐방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대전 대표 도심형 산책 명소인 보문산은 산책로 곳곳에 심어진 단풍나무가 일제히 색을 더하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기에 더없이 좋은 장소로 떠오르고 있다.
장태산자연휴양림은 휴양림 입구에서 이어지는 2㎞ 구간의 메타세쿼이아 숲길은 붉은빛과 황금빛으로 물들어, 숲속 산책로를 따라 걷는 이들에게 가을의 절정을 온몸으로 느끼게 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