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7일 총파업' 노동자들도 거리로
정병혁
| 2018-09-12 17:56:02
"11월 총파업으로 적폐청산, 노조 할 권리, 사회대개혁 이뤄내자"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소공원에서 열린 ‘양승태 사법적폐 청산, 노조할 권리 보장, 비정규직 완전 철폐 서울지역노동자 결의대회’에서 민주노총 조합원 및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최은철 민주노총서울본부장이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소공원에서 열린 ‘양승태 사법적폐 청산, 노조할 권리 보장, 비정규직 완전 철폐 서울지역노동자 결의대회’에서 대회사를 하고 있다.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소공원에서 열린 ‘양승태 사법적폐 청산, 노조할 권리 보장, 비정규직 완전 철폐 서울지역노동자 결의대회’에서 민주노총 조합원 및 참가자가 피켓을 들고 있다.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이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소공원에서 열린 ‘양승태 사법적폐 청산, 노조할 권리 보장, 비정규직 완전 철폐 서울지역노동자 결의대회’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민주노총은 11월 7일 하루 총파업을 벌인다는 방침이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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