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에 121억원 투입해 '시청자미디어센터' 건립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2-14 17:58:51
7층 규모에 미디어체험관, 스튜디오, 시사실 등 활용
▲충남 예산에 건립되는 시청자미디어센터 조감도.[충남도 제공]
충남도는 방송통신위원회 주관 '시청자미디어센터 건립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오는 2026년 12월 건립된다고 14일 밝혔다.
이에따라 충남 도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미디어교육은 물론, 도민이라면 누구나 방송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전망이다.
총 121억원이 투입되는 센터는 예산군 예산읍 예산리 797번지 1011㎡ 부지에 7층(연면적 4900㎡, 지하1층-지상7층) 규모로 조성되며 39개의 공간을 확보하게 된다.
센터 건립 부지는 예산역, 삽교역, 터미널이 15분 이내 거리이며, 도청이 소재한 내포신도시와 고속도로 나들목(IC)에서 모두 20분 내외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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