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유병자 간편건강보험 신규 TV광고 공개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 2026-01-15 17:56:21
현대해상은 간편건강보험 신규 광고 '현대해상은 간편하지'편을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광고는 현대해상 유튜브 채널과 TV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광고의 핵심 메지시는 '유병자들의 걱정을 덜어주는 보험'이다. 과거 병력이나 건강 이력으로 보험 가입을 망설이는 이들이 대상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광고는 유병자들의 보험가입에 대한 심리적, 절차적 부담을 '허들'로 표현했다. 몇 가지 질문만으로 간편하게 가입 가능한 AI 자동 심사 프로세스를 통해 유병자들도 '허들'을 쉽게 넘을 수 있도록 한 현대해상 간편건강보험 상품의 특장점을 전달한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유병자 고객들의 현실적인 고민에 공감하고, 보험 가입의 문턱을 낮추고자 했다"며 "현대해상 간편건강보험의 AI 자동 심사 프로세스를 통해 간편한 가입으로 다양한 보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