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시너지,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세계 첫 생균 치료제 개발 착수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4-21 17:58:26
분당서울대병원, 마크로젠 등 참여...2030년 치료제 상용화가 목표
▲비티시너지 연구진.[비티시너지 제공]
연구진은 50종 이상의 장내 미생물 균주를 확보하고, 이들로부터 10종 이상의 유효 대사체를 발굴해 휴먼 마이크로바이옴 기반의 신약급 생균 치료제(LBP)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50개 이상의 장내 미생물 균주를 확보해 10개 이상의 대사체를 발굴하는 방식으로 휴먼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신약)를 개발하는 게 목표다.
문종국 비티시너지 연구소장은 "마이크로바이옴은 난치성 질환을 극복할 핵심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특히 난배양성 미생물 자원 자체가 글로벌 경쟁력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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