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 장애인 재활기금 마련 위한 바자회 개최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 2025-04-17 17:44:30
한국산업은행은 지난 16일 삼성농아원과 함께 '장애인 재활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동대문 의류상가 등에서 기증받은 패션잡화, 삼성농아원 출신 직원들로 구성된 사회적 기업의 식·음료 상품을 판매했다.
산업은행 임직원과 인근 직장인의 발길이 이어졌고, 2300만 원의 판매수익금을 거뒀다. 수익금은 청각장애 아동 재활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산업은행 관계자는 "바자회가 청각장애 아동의 재활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따뜻한 세상을 위한 이웃사랑을 지속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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