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원, 조수애 '천만원 부케설' 해명…"비싸긴 하네"
장한별 기자
| 2018-12-11 17:46:02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가 '천만원 부케설'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박서원 대표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은방울꽃 부케 40만원! 비싸긴하네"라는 글과 함께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가 부케를 든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박서원 대표와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지난 8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조 전 아나운서가 든 은방울꽃 부케가 천만원을 호가한다는 보도가 전해지면서 논란이 됐다.
이에 대해 박서원 대표는 직접 SNS에 부케의 가격을 언급하며 '천만원 부케설'을 반박했다.
한편 지난 2016년 18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JTBC 아나운서로 입사해 화제를 모은 조수애는 결혼 소식이 알려지기 전 사의를 표명했다.
박서원 대표는 박용만 두산 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으로 현재 두산매거진 대표이사, 오리콤 최고광고제작책임자, 두산 그룹 전무를 맡고 있다.
K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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