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박봄, 유빈, 전지윤, 송지은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MBC에브리원 제공]
1일 제작진에 따르면 다음 날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박봄, 유빈, 전지윤, 송지은이 출연한다.
이들은 각자 2000년대 후반 걸그룹 열풍을 주도했던 2세대 대표 아이돌그룹 투애니원(2NE1), 원더걸스, 포미닛, 시크릿의 멤버로 한 자리에 모여 히트곡 메들리 무대를 선보였다.
앞서 녹화에서 MC 김숙은 "1세대에 핫젝갓알지가 있으니 2세대도 질 수 없다"며 컬래버 그룹 결성을 제안했고 만장일치로 원투시포가 결성됐다. 갑작스러운 제안으로 결성됐지만 모든 출연자들이 함께 안무를 맞추며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다는 전언이다.
'비디오스타'에서 결성된 원투시포는 본방송에서 2세대 걸그룹 컬래버 무대를 공개할 예정이다. 원더걸스의 '텔 미(Tell Me)'부터 투애니원(2NE1), 포미닛, 시크릿의 곡까지 한 소절만 들어도 따라 부르게 되는 원투시포의 히트곡 메들리 무대가 담긴 '비디오스타'는 2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