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양인터내셔날 '1865', 2년 연속 FC서울 공식 스폰서 발탁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 2024-04-04 17:42:17
금양인터내셔날은 국민 와인 '1865'가 K리그 FC서울의 공식 스폰서로 2년 연속 발탁됐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는 1865가 한국 출시 20주년을 맞이한 해였다.
공식스폰서로서 축구팬들을 위한 축구공, 1865 액세서리 등을 제공했다. 현대백화점 무역점에서 '1865 X FC서울' 최초 팝업스토어를 진행하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FC서울 선수 팬 사인회가 개최돼 FC서울 팬들로 북적였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또한 '1865 브랜드데이'를 통해 FC서울 홈경기에 1865테이블석을 별도 마련해 테이블석과 1865 와인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세트 티켓을 판매했다. 상암 북측광장에서 1865 시음 및 이벤트행사도 진행했다.
올해는 우선 FC서울 스폰서쉽 활동을 '국민와인 - 1865', '국민스포츠 - 축구' 연결고리로 강화시킬 계획이다.
금양인터내셔날은 지난해 12월 1865의 최상위 아이콘 와인 '1865 프렐루전'을 출시했다. 1865 프렐루전(PRELUSION)은 'Prelude'서사곡이란 의미로 1865의 역사, 서사를 풀어냈다는 뜻을 담아 1865의 역사가 담겨있는 와인이다. 이 와인은 전 세계에서 한국을 처음 출시됐다.
금양인터내셔날 관계자는 "올해 1865 스파클링 와인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며 "다양한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을 기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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