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미모' 모아, 남동생 생겼네?…김미려, 둘째 출산 소식

박지은

| 2019-01-09 17:43:37

코미디언 김미려(37)와 배우 정성윤(36) 부부가 둘째 아이를 품에 안았다.

▲ 김미려·정성윤 부부가 둘째를 득남했다. [김미려 인스타그램 캡처]

 

김미려, 정성윤 소속사 에스드림이엔티 관계자는 "김미려, 정성윤 부부가 지난해 12월 중순 둘째를 득남했다"고 9일 밝혔다.
 

김미려는 심진화와 진행하던 팟캐스트 '김미려, 심진화의 연애 말고 결혼'에 출산 2주 만에 복귀해 직접 출산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뒤늦게 알려진 둘째 출산 소식에 누리꾼들은 "둘째 출산 너무 축하드려요" "세상 모든 걸 다 가진 언니" "모아가 진짜 예쁘던데 아들도 잘생겼을 듯" 등 축하를 전했다.

 

지난 2013년 결혼한 김미려, 정성윤 부부는 이듬해 딸 정모아양을 출산했다. 이후 4년 만에 아들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그간 방송을 통해 김미려와 정성윤 부부의 일상이 공개되면서 김미려의 큰 눈을 쏙 빼닮은 딸 모아 양의 사랑스러운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인형 같은 딸의 외모에 SNS상에서 김미려는 '모아애미'로 더 유명하다는 후문이다.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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