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부산국제영화제에 ‘LG 올레드 상’ 신설
김윤경 IT전문기자
yoon@kpinews.kr | 2023-10-13 17:40:08
신인·독립영화 감독 대상으로 수여
'LG 올레드 뉴 커런츠', 'LG 올레드 비전' 상 신설 ▲ LG전자가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와 손잡고 'LG 올레드 뉴 커런츠', 'LG 올레드 비전' 2개 상을 신설했다. 시상식에서 2023년형 LG 올레드 에보(사진 오른쪽)가 수상작 '한 채'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 속 인물은 LG 올레드 뉴 비전 상을 수상한 허장(사진 왼쪽), 정범 감독. [LG전자 제공]
'LG 올레드 뉴 커런츠', 'LG 올레드 비전' 상 신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 LG 올레드 상이 만들어졌다.
LG전자(대표 조주완)는 아시아 최대 규모 영화 축제인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와 손잡고 신인·독립영화 감독을 대상으로 'LG 올레드 뉴 커런츠', 'LG 올레드 비전' 2개 상을 신설했다고 13일 밝혔다.
LG 올레드 뉴 커런츠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영화에, LG 올레드 비전은 한국 영화에 수여된다.
두 상의 수상작으로는 파티판 분타릭(태국) 감독의 '솔리드 바이 더 씨'와 정범·허장 감독의 '한 채'가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각각 3000만 원의 상금과 77형 LG 올레드 에보(evo)가 부상으로 수여됐다.
시상식은 12일 부산 ‘KNN시어터’ 로비에서 진행됐다.시상식 무대에서는 2023년형 LG 올레드 에보(모델명: 77G3) 2대가 출품작 관련 영상을 소개했다.
LG전자는 이번 시상을 통해 국내외 재능 있는 신인 영화감독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많은 영화인들에게 영상품질 참조용 디스플레이로 선택 받고 있는 LG 올레드 TV의 기술력을 알렸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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