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동 “협력사 성장, LG이노텍과 직결”…협력사 역량제고 나서
김윤경 IT전문기자
yoon@kpinews.kr | 2023-11-02 17:37:26
11월부터 ‘협력사 역량강화 훈련센터’ 운영
생산기술 노하우 전수하고 전문인력 파견
"협력사는 고객가치 창출 동반자…지원 지속" ▲ 정철동 LG이노텍 CEO [LG이노텍 제공]
올해 참여하는 협력사는 31개사로 생산기술과 관련한 전문 교육을 받는다. 교육 분야는 PLC(Programmable Logic Controller: 자동화 시스템의 컴퓨터 전자장치), 로봇 등 다양하다.
내년부터는 생산기술에 더해 품질, 사이버 보안 등의 분야를 확장해 2027년까지 총 150여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정철동 사장은 “협력사의 성장이 LG이노텍의 성장과도 직결되기에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창출하는 동반자가 되도록 다양한 지원을 지속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생산기술 노하우 전수하고 전문인력 파견
"협력사는 고객가치 창출 동반자…지원 지속"
정철동 LG이노텍 대표가 '협력사의 성장은 LG이노텍의 성장과 직결된다'며 협력사 역량 제고에 나섰다. 다각적 활동을 전개하며 실질적 지원과 혜택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LG이노텍은 협력사 지원을 위해 ‘협력사 역량강화 훈련센터’를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이곳을 중심으로 협력사에 생산기술 노하우를 전수하고 전문인력을 파견해 동반 성장한다는 목표다.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협력사 역량강화 훈련센터에서는 현장형 실습 교육이 주로 진행된다. LG이노텍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추진하는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첨단산업 공동훈련센터 사업에 참여해 이번 훈련센터를 운영하게 됐다.
올해 참여하는 협력사는 31개사로 생산기술과 관련한 전문 교육을 받는다. 교육 분야는 PLC(Programmable Logic Controller: 자동화 시스템의 컴퓨터 전자장치), 로봇 등 다양하다.
내년부터는 생산기술에 더해 품질, 사이버 보안 등의 분야를 확장해 2027년까지 총 150여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정철동 사장은 “협력사의 성장이 LG이노텍의 성장과도 직결되기에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창출하는 동반자가 되도록 다양한 지원을 지속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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