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주말에도 영어·베트남어·러시아어 상담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 2025-04-11 17:28:09
신한은행은 영어·베트남어·러시아어 금융상담을 주말까지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신한은행 외국어 고객상담센터는 오는 12일부터 주말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영어·베트남어·러시아어 금융상담을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외국인 중심 영업점'의 방문객 중 비중이 높은 국가를 고려해 이 같은 3개 언어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외국인 고객을 위한 상품·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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