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경기도 제2금고 '경기도청점' 개점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 2025-04-15 17:19:48

하나은행은 '경기도청점'을 개점했다고 15일 밝혔다.

 

경기도 금고 지정 공개경쟁에서 제2금고에 선정된 것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자리다. 

 

▲ 14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청에서 열린 하나은행 경기도청점 개점 행사에서 이호성 하나은행장(오른쪽에서 세 번째), 임상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장(왼쪽에서 세 번째), 김진우 중앙영업그룹 부행장(오른쪽에서 두 번째), 양영렬 경기영업본부 지역대표(오른쪽에서 첫 번째), 김상수 경기도청 자치행정국장(왼쪽에서 두 번째), 류영용 경기도 세정과 과장(왼쪽에서 첫 번째)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은행 제공]

 

개점 행사는 지난 14일 경기 수원시 경기도청에서 열렸다. 

 

양측에서 임상오 경기도 안전행정위원장, 김상우 경기도 자치행정국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김진우 하나은행 중앙영업그룹 부행장 등이 참석했다.

 

하나은행은 2029년 3월까지 4년간 경기도의 세입·세출금 수납과 지급, 광역교통시설특별회계 등 9개 특별회계, 재난구호기금 등 8개 기금 등을 관리한다. 

 

이 행장은 "경기도 2금고로 첫발을 내딛는 만큼 도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충실히 기여하겠다"며 "앞으로 경기도민의 신뢰와 성원에 보답하고 상생협력의 동반자이자 믿음직한 버팀목으로 최고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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