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와 KAIST, 미래 모빌리티 개방형 통합 플랫폼 개발 합의
박상준
psj@kpinews.kr | 2023-12-04 17:18:26
'KAIST 딥모빌리티 컨소시엄'에 현대차, 현대NGV, 엠큐닉 등 참여
▲카이스트 딥모빌리티 컨소시엄 출범식.[대전시 제공]
대전시와 KAIST는 미래 모빌리티 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개방형 통합 플랫폼 연구개발에 나설 것을 합의했다.
대전시는 4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KAIST 컨소시엄과 '미래 모빌리티를 선도하는 개방형 통합 플랫폼 연구개발 및 적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이광형 KAIST 총장을 비롯해 현대자동차·한국&컴퍼니 등 KAIST 딥모빌리티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10여 개 기관과 기업의 대표가 참석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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