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풀 데이즈' 이나영 '엄마 역할로 스크린에'

최상철

| 2018-10-05 14:13:06

4일 '뷰티풀 데이즈' 기자회견
이나영·장동윤·오광록 등 참석

 

 

 

 

 

 

배우 이나영이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중극장에서 진행된 제 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뷰티풀 데이즈'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영화 '뷰티풀 데이즈'는 아픈 과거를 지닌 채 한국에서 살아가는 여자에게 14년 만에 그를 찾아 중국에서 아들이 오면서 과거가 하나씩 밝혀지는 과정을 담은 영화다.

 

 

배우 이유준(왼쪽부터), 이나영, 장동윤이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중극장에서 진행된 제 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뷰티풀 데이즈'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윤재호 감독이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중극장에서 진행된 제 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뷰티풀 데이즈'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배우 이유준이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중극장에서 진행된 제 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뷰티풀 데이즈'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배우 서현우가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중극장에서 진행된 제 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뷰티풀 데이즈'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배우 오광록이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중극장에서 진행된 제 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뷰티풀 데이즈'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배우 장동윤이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중극장에서 진행된 제 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뷰티풀 데이즈'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전양준 부산국제영화제조직위원회 부집행위원장(왼쪽부터), 윤재호 감독, 배우 이유준, 이나영, 장동윤, 오광록, 서현우가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중극장에서 진행된 제 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뷰티풀 데이즈'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영화 '뷰티풀 데이즈'는 아픈 과거를 지닌 채 한국에서 살아가는 여자에게 14년 만에 그를 찾아 중국에서 아들이 오면서 과거가 하나씩 밝혀지는 과정을 담은 영화다.

 

KPI뉴스 / 최상철 기자 csc@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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