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박나래, 몸속 노폐물 제거 위한 디톡스 데이

김현민

| 2019-05-17 17:32:25

다이어트 댄스 이어 '지옥맛 소스' 요리…1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코미디언 박나래가 몸속 노폐물 제거를 위한 하루를 보낸다.

17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서는 간만에 휴일을 맞은 박나래가 운동과 요리로 온몸의 노폐물을 빼기 위한 디톡스 데이를 보낸다.

▲ 1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휴일을 맞은 박나래가 운동과 요리를 하며 보낸 하루가 공개된다. [MBC 제공]


앞서 녹화에서 박나래는 트렌디한 다이어트 댄스 동영상을 보며 동작을 흉내 내며 웃음을 유발했다. 영상 속 동작을 잘 따라 하던 박나래는 쉴 틈 없이 몰아치는 파워 댄스에 당황했다. 그는 때마침 동영상에 버퍼링이 걸려 안도했다.

운동 후 땀에 흥건하게 젖은 박나래는 쉬지 않고 요리를 했다. 그는 "땀을 쏙 빼고 스트레스도 풀린다"며 청양고추, 스리라차 소스, 베트남 고추를 섞은 '지옥맛 소스'를 완성해 짜릿한 맛을 체험했다. 매운 향에 겁이 난 박나래는 결국 칼로리 폭탄급 밥상을 차려렸다는 전언이다.

몸속 노폐물과의 전쟁을 치른 박나래의 디톡스 하루가 담긴 '나 혼자 산다'는 17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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