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우량 신안군수, 2월1일까지 2024 군민과의 대화 나서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01-12 17:12:38
박우량 전남 신안군수가 지난 5일 압해읍을 시작으로 다음달 1일까지 군민과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해 2024년 군민과의 대화를 갖는다고 12일 밝혔다.
박 군수는 신안군 14개 읍면을 순회하며 올해 정책 전반에 대한 방향을 설명하고, 지역의 각계각층 대표와 군민의 건의 사항, 애로사항 청취 등으로 소통의 장을 만들 계획이다.
또 현장 질의에서 즉답이 가능한 부분은 박 군수가 현장에서 답변하고, 법적 검토와 예산 지원 가능 여부 파악 등이 필요한 건의 사항은 소관 부서에서 빠른 시간 내에 검토 결과를 안내할 예정이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신안군 가지고 있는 자연경관을 지속해서 사계절 꽃피는 섬, 숲이 울창한 섬으로 조성하고, 추진하여 세계 최고의 경쟁력 있는 섬으로 가꾸어 가겠다"며 "섬마다 세계 거장들이 참여하는 뮤지엄을 만들고, 햇빛과 바람을 활용한 신재생에너지를 통해 평생연금 지급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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