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사손보, 골든콜 시상식 개최…우수 임직원 포상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 2025-04-07 17:11:44

AXA손해보험이 지난 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연도대상 행사인 '2024 골든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골든콜 시상식은 AXA손보의 기업문화를 실천하며 성과를 거둔 고객세일즈본부 임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 지난 4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AXA손해보험의 '2024 골든콜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AXA손해보험 제공]

 

수상자는 그랑프리, 골드, 실버, 브론즈, 루키 부문으로 구성됐다. 그랑프리는 악사손보 각 조직의 골드 부문 수상 대상자 중 최우수 1인이 차지했으며, 루키 부문은 입사 6개월 이내의 신입 직원 중 뛰어난 실적을 거둔 직원으로 선정했다.

 

그랑프리 수상은 일반보험 및 장기보험 영업부문(LSR)에서 11년 근속 중인 차호현 광주 장기센터 상담원에게 돌아갔다.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이다. 이 밖에도 골드 5명, 실버 8명, 브론즈 11명, 루키 3명 등 총 29명이 수상자 명단에 올랐다.

 

한스 브랑켄 AXA손보 대표이는 "회사의 핵심 가치인 '고객 중심 문화'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 모두가 일상 전반을 케어 받을 수 있도록 보험의 진정한 가치를 전달하는 영업 환경을 조성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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