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헤지자산운용, 이동훈 대표 세번째 연임
김신애
love@kpinews.kr | 2024-03-20 17:18:25
NH헤지자산운용은 주주총회에서 이동훈 대표이사를 재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로써 이동훈 대표는 3연임을 확정하며 향후 2년 동안 NH헤지자산운용을 이끌게 됐다.
이동훈 대표는 지난 2010년부터 NH투자증권 프랍트레이딩 조직을 이끌어왔다. 2016년 국내 증권업계 최초로 인하우스 헤지펀드를 출범시키는 데 주요한 역할을 했다. 이후 2019년 분사를 통해 NH투자증권의 자회사인 NH헤지자산운용의 초대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NH헤지자산운용에 따르면 3월 현재 NH헤지자산운용의 순자산총액(AUM)은 1.2조다. NH헤지자산운용은 해외 자금 유치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해 말 싱가포르에 가변자본기업(Variable Capital Company, VCC)을 설립하고 현지 인력 채용을 마쳤다.
KPI뉴스 / 김신애 기자 lov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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