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희, 최근 확 달라진 외모 '어디가 변했나?'
이유리
| 2018-10-10 17:07:12
방송인 김원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김원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큰글자 성경으로 바꿨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반백살을 바라보며 숙연해지네"라고 덧붙였다.
또 김원희는 "2살 우리 곱단이가 위로해 줘서 괜찮아라고 말하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원희는 안경을 쓰고 성경을 읽던 중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김원희의 "반백살을 바라보며 숙연해지네"라는 말과 달리 외모 만큼은 이전보다 훨씬 아름다운 분위기를 뽐낸다.
특히 김원희는 "알차게 살자"라며 의미있는 메시지를 더해 누리꾼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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