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신보 창립 28주년...中企·소상공인 솔루션 금융서비스 기관으로 재탄생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 2024-03-19 17:55:36
시석중 이사장 "서민경제 안전판 중추적 역할 위해 혁신 멈추지 않을 것"
경기도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버팀목 역할을 해온 경기신용보증재단이 19일 창립 28주년을 맞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기념 행사를 열었다.
| ▲ 19일 열린 경기신용보증재단 창립 28주년 기념식 참석자들이 축하 떡을 자르고 있다. [경기신보 제공]
개회와 국민의례, 경과보고, 우수직원 표창 수여, 축하 영상 상영, 이사장 창립 기념사, 기념촬영 등 순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도내 각 시군에 영업점과 출장소를 두고 있는 경기신보의 조직 특성을 고려해 유튜브로 생중계됐다.
경기신보는 1996년 전국 '최초'로 설립된 1호 지역 신용보증재단으로, 새로운 정책을 제도화해매번 '최초', '최대', '최고'의 역사를 써와 전국 지역 신보의 롤모델 역할을 해왔다.
창립 28주년을 한 달여 앞둔 지난 달 16일 현재 전국 17개 지역 신보 중 최초로 누적 보증공급 50조 원을 돌파하는 전인미답의 고지에 올랐다.
|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