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눈물, 우리 아이가 안전한 곳은 어딥니까'

정병혁

| 2018-10-08 17:07:19

 

 

8일 오후 사회복무요원의 장애학생 폭행사건이 발생한 서울 도봉구 서울인강학교에서 열린 ‘사회복무요원의 장애학생 폭행에 대한 대책 마련 긴급간담회’에서 학부모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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