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타이거JK, 드렁큰 타이거 마지막 활동 언급 "여기까지"
박동수
| 2018-11-27 17:05:16
타이거JK가 드렁큰타이거의 마지막 활동을 언급했다.
타이거JK는 27일 오후 방송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탙')에 출연했다.
비지, 김조한과 함께한 이날 '최파타'에서 타이거JK는 드렁큰 타이거의 10집 앨범에 관한 이야기를 꺼냈다.
타이거JK는 "드렁큰 타이거의 10집 앨범이 마지막이다. 이제는 드렁큰 타이거의 스토리를 닫을 때가 됐다. 음악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부분들은 다 했다. 내년부터는 스스로 빠진 음악들을 작업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타이거JK의 이야기에 김조한은 "앨범 자체가 정말 좋은 한 권의 책 같다. 소장 가치가 있다"고 극찬했다.
타이거JK는 지난 14일 정규 10집 'X : Rebirth of Tiger JK'를 발매하고 타이틀 곡 '끄덕이는 노래'로 활동 중이다.
한편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매일 정오부터 오후 2시까지 SBS 파워FM에서 만날 수 있다.
KPI뉴스 / 박동수 기자 pd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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