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계 숙원 풀었다...대전시, 대흥동에 사회복지회관 부지 매입
박상준
psj@kpinews.kr | 2024-12-17 17:09:12
지상 6층 연면적 8,225㎡ 규모로 2026년 착공해 2027년 준공
▲대전 사회복지회관 건립 예정지.[대전시 제공]
대전시가 지역 복지계의 숙원인 사회복지회관 독립청사 건립을 위해 중구 대흥동 115-1번지 일원 1500㎡의 부지를 매입했다고 17일 밝혔다.
대전시는 원도심 위치, 접근성, 대중교통 편의성 및 건립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대전 사회복지회관은 2026년 착공,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시비 480억 원을 투입해 중구 대흥동 일원에 지상 6층, 지하 3층, 연면적 8225㎡ 규모로 건립될 계획이다. 회관에는 사회복지 기관·단체의 업무공간과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장 및 회의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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