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내 대입 수능생 2만9345명으로 집계…16일 103개교서 시험
박유제
pyj8582@kpinews.kr | 2023-11-14 18:10:33
박종훈 교육감 상황점검 나서
▲ 박종훈 교육감이 14일 창원교육지원청 시험관리본부를 방문, 시험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경남교육청 제공]
오는 16일로 예정돼 있는 2024학년도 대학입학수학능력시험에 경남에서는 103개 학교의 1321개 시험실에서 총 2만9345명이 시험을 치른다.
수능일을 이틀 앞둔 14일 오후 박종훈 경남교육감은 창원 지역 시험관리본부를 방문, 창원 지역 시험장 준비 상황과 문답지 보관 상황 등을 점검했다.
시험장 학교의 시설과 방송 상태, 안전 사항, 교통 소통 사항, 관계 기관과의 협조 등을 점검한 박 교육감은 "수험생이 최적의 환경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게 해달라"고 관계자들을 독려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경남교육청은 어떤 상황에서도 수험생들의 응시 기회를 보장하는 데 교육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이틀 앞으로 다가온 수능에 모든 수험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응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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