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방산강소기업 영풍전자 제2사업장 준공식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03-05 17:09:02
경남 창원시는 5일 방산 부품 개발기업인 영풍전자㈜ 제2사업장 준공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영풍전자는 방산사업의 수주 증가 및 신규사업 확장을 위해 지난해 7월 현 부지에 위치한 공장을 매입한 후 3층으로 증축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남표 시장을 비롯해 김태곤 방사청 국제협력관, 류명현 경남도 산업국장, 유진 마이어 독일 헨솔트(Hensoldt) 부사장, 프랑수아 피올레 프랑스 탈레스(Thales) 지사장, 미국 록히드 마틴(Lockheed Martin) 관계자, 국내 주요 방산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계약은 지난 2023년 창원시와 첨단항공MRO 산업육성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실질적 성과로 평가된다. 중앙부처와 기업 간 추진하던 절충교역 사업을 지방 정부인 창원특례시의 지원을 통해 우수 협력사례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가진다.
|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