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 암 투병 후 1년 만에 '흔한 이별'로 컴백…특별한 스토리 담은 MV

박주연

| 2018-11-26 17:00:19

▲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허각이 암 투병 후 1년 만에 컴백을 예고했다.

허각 소속사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0시 허각 공식 팬카페 및 SNS 채널을 통해 디지털 싱글 '흔한 이별'의 티저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허각의 '흔한 이별' 티저에는 바닥에 떨어진 팔찌 이미지를 배경으로 '흔한 이별'과 '2018.11.28 18:00'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신곡의 제목과 음반 발매일이 공개됐다.

허각의 신곡 '흔한 이별'은 에이핑크, 뉴이스트 W, EXID 등 다수의 아티스트들과 작업하며 활발히 활동 중인 작곡가 LOOGONE의 곡이다.

특히 '흔한 이별'의 뮤직비디오에는 특별한 스토리를 담았다고 전해져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허각은 지난 2월 팬들을 위해 암 투병 전 녹음했던 음원 '마지막으로 안아도 될까'를 공개한 바 있다. 

 

K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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