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증권, 정기 주총서 배당금 1500원·이사 선임 결정

김신애

love@kpinews.kr | 2024-03-22 17:17:27

부국증권은 22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제 70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배당금을 결정하고 사내‧외 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 부국증권 CI. [부국증권 누리집 캡처]

 

부국증권은 주총에서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를 승인하며 우선주 1550원, 보통주 1500원을 배당한다. 배당 기준일은 오는 3월 29일이다. 배당을 받으려면 2024년 3월 27일까지 주식을 보유해야 한다.

 

또 사내이사 1명과 사외이사 3명을 선임했다. 사내이사에는 2022년부터 사내이사를 맡아왔던 이종성 부국증권 기업금융본부장이 재선임됐다. 

 

사내 이사에는 2020년부터 사외이사를 맡아왔던 김윤창 사외이사가, 2022년부터 사외이사를 맡아왔던 유정석 사외이사가 재선임됐다. 이흥락 법무법인 로고스 변호사가 신규 선임됐다. 사내‧외 이사는 앞으로 2년 간 직무를 수행한다.

 

KPI뉴스 / 김신애 기자 lov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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