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개발공사 으뜸봉사단, 장애인 인권개선·화합 홍보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10-04 16:58:44

전남개발공사가 장애인 인권 개선을 위한 홍보에 나섰다.

 

▲ 지난 27일 전남개발공사 으뜸봉사단이 남악신도시 중앙공원에서 열린 '제3회 무안마을 장애인 인권영화제'에 참여해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전남개발공사 제공]

 

전남개발공사는 지난달 27일 남악신도시 중앙공원에서 열린 '제3회 무안마을 장애인 인권영화제'에 참여해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인권 활동을 펼쳤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활동은 '인권존중,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세상, 전남개발공사가 함께 하겠습니다'란 주제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화합할 수 있도록 시민과 장애인 인권개선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임직원으로 구성 된 으쓱봉사단은 이날 △인권영화제 행사 지원 △장애인 인권 개선 캠페인 △장애인 편견과 차별을 해소 할 수 있는 내용의 리플렛 배포 △ 휴대가 편리한 접이식 다회용 컵을 제공했다.

 

전남개발공사 장충모 사장은 "장애인 차별과 인권침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교육 못지않게 지역주민들을 직접 만나 장애인 인식개선 등의 홍보 활동이 중요하다"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 공존하는 전남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에 공사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