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원 아내 백지영, 해외 여행 근황 포착 "내 직업 참 좋다"
박주연
| 2018-10-11 16:55:04
배우 정석원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아내 백지영의 근황에 덩달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백지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워싱턴관광객들"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내 직업 참좋다"라며 "잊지않을게요 워싱턴!!!!!"이라고 덧붙이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지영은 워싱턴에서 선글라스를 끼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백지영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밝은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
특히 백지영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 역시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K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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