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소식]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대의면 영농법인 이웃돕기 성금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6-02-05 11:26:36
경남 의령군은 10일부터 65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미접종자 또는 생백신 접종 후 만 8년(예방 효과 지속 기간 고려)이 지났을 때 접종 가능하며, 이미 대상포진 재조합백신 2회 접종을 완료한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백신은 대상포진 유전자재조합백신(사백신)으로, 총 2회 접종이 필요하다. 접종 비용은 2회 접종 기준 총 35만 원으로, 의령군이 10만 원을 지원한다.
의령군보건소 관계자는 "대상포진 발병은 고령층 삶의 질을 크게 저하시킬 수 있는 질환인 만큼, 이번 예방접종 지원사업이 군민 건강 보호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우산애천하장사영농조합법인,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의령 대의면 한우산애천하장사영농조합법인(위원장 황귀현)은 2일 의령군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천하장사영농조합법인은 신전권역단위 종합정비사업지구 내 숙박시설과 홍보관, 전시관 등을 운영하고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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