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소식] 공약이행평가단 회의-영광도서 ‘돌봄센터’에 어린이책 기증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3-11-16 17:05:46
경남 함안군은 15일 군청에서 오세율 단장을 비롯한 공약이행평가단 위원, 공약사업 주관부서장 등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8기 공약이행평가단 회의를 개최했다.
민선 8기 군수 공약사업은 5대 분야 61개 사업에 달한다. '복지·교육' 9건, '지역경제' 9건, '농업' 13건, '문화·관광' 12건, '균형발전' 18건 등이다.
공약이행평가단은 61개 공약사업 중 완료와 이행 후 계속추진 7건, 정상추진 47건, 일부추진 3건, 보류 4건으로 분류했다.
한편, 공약이행평가단은 단장을 포함해 총 13명이다. 작년 9월 27일부터 민선 8기 임기까지 공약사업 이행 여부 전반에 대한 평가 및 자문, 계획 변경에 대한 의견 제출 등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영광도서,‘함안군다함께돌봄센터’에 어린이 도서 150권 기증
부산 서면에 위치한 영광도서(대표 김윤환)는 지난 10일 함안군다함께돌봄센터에 어린이 도서 150권을 기증했다.
함안 대산면이 고향인 영광도서 김윤환 대표는 "서점, 도서관이 없어 책을 가까이하기 어려웠던 어릴 적 기억을 떠올렸다"며 "고향의 아이들이 다양한 종류의 책을 읽기를 바라는 뜻에서 책을 기증하게 됐다"고 전했다.
함안군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후에 보호자의 손길이 닿지 않는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2019년 개소됐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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