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취약계층 지원·고려인 청소년 교육환경 개선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 2025-12-16 17:02:33
우리카드는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지원하고 고려인 동포 청소년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우리카드는 지난 11일 서울 방화동 방화2종합사회복지관에서 김장김치를 담가 저소득층 250가구에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해당 행사에는 우리카드 임직원과 복지관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또 지난달에는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과 함께 고려인 동포 청소년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에 1억5000만 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로뎀나무 국제대안학교 운동장 조성과 한국어 교육, 자격증 취득 지원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과 미래 세대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기조에 맞춰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것이다"고 전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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