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전지역 4.2 재보궐선거 평균 투표율 29.7%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4-03 16:49:08

아산시장 오세현 민주당 후보 득표율 57.2% 기록

충남·대전지역 4.2 재·보궐선거 평균 투표율은 29.7%로 전체 유권자 41만9269명 중 14만5380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충청남도선거관리위원회.[KPI뉴스 자료사진]

 

3일 충남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충남 대전 지역 재·보궐선거는 기초단체장(충남 아산시) 1곳, 광역의원(유성구제2선거구, 당진시제2선거구) 2곳으로 총 3개 선거구에서 실시됐다.


아산시장엔 더불어민주당 오세현(56) 후보가 득표율 57.52%(6만6034표)로 당선됐다. 또 유성구 제2선거구 대전시의원에는 더불어민주당 방진영(51)후보가 득표율 47.17%(8000표), 당진시 제2선거구 충남도의원에는 국민의힘 이해선(60) 후보가 47.79%(6148표)로 각각 당선됐다.


선거별 투표율은 아신시장재선거 39.1%, 대전시의원(유성구제2선거구)보궐선거 21.9%, 충청남도의원(당진시제2선거구)재선거 28.0%로 나타났다.


한편 재·보궐선거의 당선인 임기는 당선이 결정된 때부터 시작하며 전임자의 잔임 기간으로 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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