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안군, '닻' 조형물 수선화 축제 발맞춰 황금빛으로 변신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03-22 16:48:52 ▲ 전남 신안군이 수선화 축제에 발맞춰 암태 남강선착장 회전교차로에 설치된 닻을 황금색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닻은 실제로 바다에서 사용되었던 것을 활용한 조형물이다. [신안군 제공]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반도체 지구 '평택·이천', 집값 하락 1위…동탄과 다른 이유는?2내수 침체기 맞은 'K푸드'…해외매출 따라 성적표 희비3전남 서남권 "무안 희생 강요시, 광주 군공항 이전 입장 달라질 수 있다"4[레버리지의 역습下] "시장 안정·투자자 보호 위해 상장폐지 검토해야"5"그만 짓자 핵발전소"…보신각서 신규 원전·SMR 부지선정 철회 촉구6국세청 특별조사, 다음은 구속영장?…농협 죄어오는 '강호동 리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