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투자금융 금융업등록 완료...본격 운영 급물살
박상준
psj@kpinews.kr | 2024-11-27 16:46:34
전국 최초로 대전시가 자본금 500억원 100% 출자
오는 12월10일 호텔ICC에서 대전투금 공식 출범 ▲대전시청 청사.[KPI뉴스 자료사진]
오는 12월10일 호텔ICC에서 대전투금 공식 출범
대전시가 26일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대전투자금융㈜의 신기술사업금융업 등록 완료 통보를 받아 본격적인 운영준비에 돌입하게 됐다.
신기술사업금융업은 신기술을 개발하거나 이를 활용해 사업화하는 벤처·중소·중견기업, 즉 신기술사업자에게 투자나 융자, 경영 및 기술지도 등 업무를 종합적으로 수행한다.
대전시는 이번 신기술사업금융업 등록으로 신기술사업자에 대한 투·융자, 경영 및 기술의 지도, 투자조합의 설립, 투자자금의 관리 등을 전개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을 모두 마련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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