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균아, 꿈에서라도 보고 싶다'

정병혁

| 2019-01-19 16:42:34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4살 청년 비정규직 고 김용균 5차 범국민 추모제'에서 고 김용균씨 어머니 김미숙씨가 발언을 하면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4살 청년 비정규직 고 김용균 5차 범국민 추모제'에서 고 김용균씨 어머니 김미숙씨가 발언하고 있다.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4살 청년 비정규직 고 김용균 5차 범국민 추모제'에서 고 김용균씨 어머니 김미숙씨가 구호를 외치고 있다.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4살 청년 비정규직 고 김용균 5차 범국민 추모제'에서 세월호 유가족들이 참가하고 있다.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4살 청년 비정규직 고 김용균 5차 범국민 추모제'에서 고 김용균씨 어머니 김미숙씨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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