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시스루 다른 매력, 한초임 vs 한혜진 드레스 화제

김혜란

| 2019-01-16 17:40:12

▲ 카밀라 한초임, 한혜진 [한초임 인스타그램·MBC '예능연구소' 페이스북 캡처]

 

그룹 카밀라 한초임이 시상식 의상으로 화제가 된 가운데 모델 한혜진의 드레스도 주목받고 있다.

 

한초임은 지난 15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서울가요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배우 권혁수와 함께 MC로 참여했다.

 

이날 한초임은 하체가 훤히 비치는 흰색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직접 시중의 드레스를 직접 리폼해 의상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앞서 한혜진이 최근 선보인 시스루 드레스가 새삼 조명받았다. 한혜진은 지난해 12월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진행된 '2018 MBC 방송연예대상'에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참석했다.

 

당시 그가 입은 의상 역시 하체가 비치는 시스루 드레스로 한초임이 선보인 것과 비슷해 보일 수 있는  디자인이다. 두 사람은 비슷한 형태지만 각자 자신의 개성을 살린 드레스로 매력을 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며 화제가 됐다.

 

KPI뉴스 / 김혜란 기자 kh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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