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박서원 아내 조수애, 임신설…병원 "21주 차, 입원 중"

김혜란

| 2019-01-18 17:07:30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가 임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18일 한 매체는 박용만 두산 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와 결혼한 조 전 아나운서가 임신 21주 차로 입원 중이라고 서울 중앙대 병원 관계자의 말을 빌려 전했다.

 

1992년생 조 전 아나운서는 홍익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고 2015년 JTBC에 아나운서로 입사해 '아침&' 'LPGA 탐구생활' '오늘, 굿데이'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그는 지난해 11월 JTBC에서 퇴사한 뒤 12월 8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13세 연상의 박 대표와 결혼식을 올렸다. 박 대표는 2010년 이혼한 바 있으며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KPI뉴스 / 김혜란 기자 khr@kpinews.kr

사진=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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