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 누군가 봤더니 '막영애'·'프로듀사' 글래머녀
박주연
| 2018-10-23 16:32:06
배우 남경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설리의 '진리상점'에 출연한 것.
남경은 과거 배우 김선아로 활동하던 중 이름을 남경으로 바꾼 후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남경은 tvN '막돼먹은 영애씨'를 비롯해 KBS2 드라마 '프로듀사'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주로 남경은 큰 키와 남다른 글래머 몸매로 남자들에게 주목 받는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시크함의 일가견을 보여줬지만, 실제 성격은 쾌활한 것으로 알려졌다.
K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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